번스타인 “비트코인, 2027년 15만달러 간다” …스트래티지 목표가는 하향
[블록미디어 이정화 기자] 글로벌 투자은행 번스타인이 비트코인(BTC)이 2027년 중반 15만달러까지 오를 것으로 전망했다. 각국의 재정 부담과 통화가치 희석이 희소자산인 비트코인 수요를 자극할 수 있다는 분석이다. 번스타인은 기본 시나리오에서 비트코인이 2029년 30만달러까지 상승할 것으로 내다봤다. 강세 시나리오에서는 50만달러도 가능하다고 전망했다. 26일(현지시각) 더블록에 따르면 번스타인은 고객에게 보낸 보고서에서 비트코인이 2026년 말 12만5000달러, 2027년 중반 15만달러에 도달할 것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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