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33억달러 유에스디코인, 서클 가치 논쟁 키웠다
서클($CRCL)을 둘러싼 기업가치 논쟁이 유에스디코인(USDC) 발행 수익에서 결제·정산 인프라 확장성으로 옮겨가고 있다. 스테이블코인 시장이 커져도 경쟁 심화와 금리 민감도가 서클의 가치를 누를 수 있다는 시각과, 기존 유동성이 네트워크 효과로 작용할 수 있다는 분석이 맞서고 있다. 아르테미스(Artemis)는 21일 공개한 분석 글에서 서클의 선점 효과와 유동성 기반 네트워크 효과가 과소평가됐다고 밝혔다. 아르테미스는 스테이블코인 공급이 2030년 1조 달러(약 1378조원)를 넘을 수 있고, 유에스디코인이 의미 있는 점유율을 유지하면 서클의 수익 구조가 준비금 이자 수입을 넘어설 수 있다고 봤다. 논쟁의 출발점은... 더보기
이 글은 토큰포스트가 공개한 요약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전체 내용은 아래에서 확인하세요.
원문 전체 보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