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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억달러 부채, 기요사키 공동 부동산 채무였다

12억달러 부채, 기요사키 공동 부동산 채무였다

로버트 기요사키(Robert Kiyosaki)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 저자의 12억 달러(약 1조6428억원) 부채 발언이 비트코인(BTC) 강세론과 함께 다시 검증대에 올랐다. 이 금액은 개인이 단독으로 진 빚이 아니라 파트너들과 함께 보유한 부동산 포트폴리오의 총부채로 정리됐다. 배니티페어(Vanity Fair)는 8월 26일 보도에서 기요사키의 12억 달러 부채가 약 1500개 아파트 유닛과 연결된 부동산 투자자 그룹의 채무라고 전했다. 킴 기요사키(Kim Kiyosaki) 전 배우자 겸 사업 파트너는 해당 부채가 부동산 자산에 붙어 있으며, 기요사키 개인 몫은 작다고 설명했다. 배니티페어가 제시한 개인 비중 추정치는 3000만~6000만 달러(약...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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