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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조7900억달러 운용 프랭클린템플턴, 캔톤 운영 참여

1조7900억달러 운용 프랭클린템플턴, 캔톤 운영 참여

프랭클린템플턴(Franklin Templeton·$BEN)이 기관용 블록체인 캔톤 네트워크(Canton Network)의 수퍼 밸리데이터로 합류했다. 토큰화 상품을 운용해 온 대형 자산운용사가 네트워크 운영과 거버넌스까지 참여 범위를 넓힌 사례다. 공개된 캔톤 개선 제안(CIP) 목록에는 ‘CIP-0118: Add Franklin Templeton as a Super Validator (max weight 5)’가 올라왔다. 프랭클린템플턴은 수퍼 밸리데이터 역할을 맡은 자산운용사 가운데 최대 규모라고 크립토브리핑(Crypto Briefing)은 전했다. 프랭클린 리소시스는 월말 운용자산 발표에서 2026년 6월 30일 기준 운용자산이 1조7900억 달러(약 2483조원)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5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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