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캐시 선물 미결제약정 30% 급감…고래는 100억원대 추가 매수 ‘엇갈린 베팅’
[블록미디어 명정선 기자] 프라이버시 코인 지캐시(ZEC)의 선물 미결제약정이 한 달 새 약 30% 감소하며 파생상품 시장에서 투자자들의 포지션 축소 움직임이 뚜렷해지고 있다. 반면 대형 투자자는 100억원 규모의 롱 포지션을 추가로 구축하며 가격 반등에 베팅하고 있어 시장의 관심이 쏠린다. 19일(현지시각) 금융 전문매체 인베즈(Invezz)에 따르면 지캐시 선물 미결제약정은 한 달 전 32억9000만달러에서 최근 23억6000만달러로 감소했다. 감소 규모는 [...]
이 글은 블록미디어가 공개한 요약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전체 내용은 아래에서 확인하세요.
원문 전체 보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