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7년 잠든 비트코인 500개 새 지갑 이동
2013년 이후 움직이지 않던 비트코인(BTC) 지갑이 3일 500 BTC를 새 지갑으로 전량 이전했다. 이동 당시 가치는 3130만 달러(약 459억원)였다. 주소 라벨 ‘18TExP’로 식별된 지갑의 거래는 온체인 추적 계정 웨일얼러트(Whale Alert)가 처음 포착했다고 코인데스크(CoinDesk)는 전했다. 해당 비트코인은 12.7년 전 마지막으로 이동했을 당시 약 50만 달러(약 7억원) 상당이었다. 이번 거래는 비트코인이 한 지갑에서 다른 지갑으로 옮겨졌다는 사실만 보여준다. 지갑 이동만으로는 매도와 장외거래, 보관 방식 변경 가운데 어떤 목적이었는지 구분할 수 없다. 온체인 자금 흐름을 추적하는 룩온체인(Lookonchain)은 X에서 “18TExP 지갑이... 더보기
이 글은 토큰포스트가 공개한 요약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전체 내용은 아래에서 확인하세요.
원문 전체 보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