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자 대비가 보험료 낮출까…프로젝트 일레븐, 보험사와 인수심사 연구
양자내성 보안 기업 프로젝트 일레븐(Project Eleven)이 가상자산 전문 보험사 Relm Insurance를 기관용 수탁 상품 스트롱포인트(Strongpoint)의 개발 파트너로 영입했다. 두 회사는 기관이 미래 양자컴퓨터에 대비해 취하는 조치를 보험 인수심사에서 반영할 수 있는지 함께 들여다본다. 양측은 20일(현지시간) 발표문에서 이번 협력을 포스트양자 보안을 디지털자산 보험 가격 산정 요소로 탐구하는 첫 파트너십이라고 불렀다. 동시에 탐색 단계의 작업이라는 점을 강조했다. 보험료나 인수 조건에 미치는 영향은 추가 평가와 Relm의 자체 인수심사 절차에 달려 있으며, 할인과 신규 상품, 일정은 발표되지 않았다. 두 회사는 기관의 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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