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8만달러 하회…과거 6개 사고 뒤 모두 신고가
10월 30일 바이낸스 보안 사고 뒤 비트코인(BTC)이 8만달러(약 1억704만원) 아래로 내려갔다. 과거 대형 거래소 해킹과 FTX 파산 등 여섯 사건 뒤에도 비트코인은 신고가를 기록했지만, 회복까지 걸린 시간은 수주에서 수년으로 달랐다. 본지도 앞서 비트코인이 8만달러 아래로 내려갔다고 보도했다. 바이낸스는 30일 공식 서비스 업데이트에서 보안 사고 영향액을 63억달러(약 8조4294억원), 관련 자산의 온체인 동결액을 약 30억달러(약 4조140억원)로 추산했다. 이 수치는 바이낸스의 사고 영향액과 동결 규모를 다룬 본지 보도에도 담겼다. 동결액은 탈취 자산 가운데 이동이 차단된 금액이다. 회수 완료액이나 최종 손실액과는 구분해야...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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