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800만달러 조달 파셋, 에스비아이 협력 확대
파셋(Fasset)이 시리즈C에서 6,800만 달러(약 941억원)를 조달하며 기업가치 10억 달러(약 1조3,840억원)에 도달했다. 이번 라운드는 일본 에스비아이그룹(SBI Group)이 주도했으며, 조달 자금은 스테이블코인 결제·정산 인프라와 인공지능(AI) 기반 시스템 확대에 투입된다. 파셋은 24일 공식 발표에서 이번 조달로 2026년 누적 조달액이 1억1,900만 달러(약 1,647억원)가 됐다고 밝혔다. 회사는 지난 5월 시리즈B에서 5,100만 달러(약 706억원)를 조달한 뒤 이번 시리즈C를 통해 글로벌 핀테크 유니콘 범주에 들어섰다고 설명했다. 이번 발표는 단순한 투자 유치보다 에스비아이그룹과의 관계 확대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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