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끊겨도 뚫렸다”… 이란, 봉쇄 속 비트코인 거래 75% 회복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이란의 장기 인터넷 봉쇄로 비트코인 거래 활동이 약 80% 급감했지만, 접속 제한이 지속되는 동안 기존 수준의 75% 이상까지 회복된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거래량 회복이 일반 시민의 실제 자산 접근성 개선을 의미하는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크립토슬레이트는 27일(현지시각) 블록체인 분석업체 체이널리시스가 전날 발표한 중동·북아프리카 보고서를 인용해 이같이 보도했다. 분석 기간은 2025년 7월부터 2026년 6월까지다. 인터넷 트래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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