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8만달러에도 장기 투자 논리 성립한다는 렉트 캐피털
비트코인(BTC)이 약 8만7000달러에서 8만달러로 내려와도 장기 투자 논리는 성립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렉트 캐피털(Rekt Capital)은 25일 X 게시글에서 “비트코인은 시장 주기마다 새로운 사상 최고가를 기록하는 경향이 있다”고 밝혔다. 그는 비트코인이 약 8만7000달러에 거래될 때도 투자자들 사이에서 장기 투자 대상으로 볼 수 있다는 논리가 형성되기 시작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가격이 약 10% 내린 8만달러에서도 같은 논리를 적용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두 가격의 차이는 7000달러로, 8만7000달러를 기준으로 계산하면 약 8.0% 하락한 값이다. 렉트 캐피털이 언급한 ‘거의 10%’는 대략적인 비교다. 이번 주장의 근거는 과거 시장...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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