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코인 수익 24억달러… 정치권 ‘크립토 부패’ 공방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미국 디지털자산(가상자산) 업계가 막대한 정치자금을 투입하며 의회 영향력 확대에 나섰지만, 민주당 후보들은 이를 정치 부패와 기업의 선거 개입 문제로 부각하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디지털자산 사업 수익까지 선거 쟁점으로 떠올랐다. 22일(현지시각)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11월3일 미국 중간선거를 앞두고 민주당 후보들이 디지털자산 업계의 정치자금과 트럼프 대통령의 이해충돌 의혹을 집중 공격하고 있다. 민주당, 코인 정치자금·트럼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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