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보유 금 시가 1조달러…비트코인 비축 법안에 재평가 담겨
미국 정부 보유 금의 시장 평가액은 온스당 약 4000달러를 적용할 경우 약 1조달러(약 1325조원)에 이른다. 장부가를 올려도 같은 규모의 현금이 생기는 것은 아니며, 금 재평가를 비트코인 비축 재원으로 활용하자는 법안도 아직 상원 위원회에 회부돼 있다. 미국 재무부의 2025 회계연도 재무제표는 2025년 9월 30일 기준 정부 보유 금을 2억6149만8927트로이온스로 기록했다. 미국 정부는 금을 시장 가격이 아닌 트로이온스당 42.2222달러(약 5만5944원)의 법정 가격으로 장부에 반영한다. 이 가격은 1973년부터 유지됐다. 온스당 약 4000달러를 적용한 평가액과 장부상 가치 약 110억달러(약 14조5750억원)의 차이는 금을 어떤 가격으로... 더보기
이 글은 토큰포스트가 공개한 요약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전체 내용은 아래에서 확인하세요.
원문 전체 보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