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드카드 피해 최대 8900만달러 보도…신고·복구 문구 교체 먼저
콜드카드(Coldcard) 하드웨어 지갑 취약점 피해액이 최대 8900만 달러(약 1282억원)로 보도됐다. 피해자는 남은 자산을 보호한 뒤 수사기관에 신고하고 거래 기록을 보전해야 한다. 비트코인(BTC) 전용 하드웨어 지갑 콜드카드를 만든 코인카이트(Coinkite)의 펌웨어에서 복구 문구 생성과 관련된 결함이 제기됐다. 뉴욕포스트(New York Post)는 7월 30일 41분 동안 1000개가 넘는 지갑에서 약 8900만 달러가 유출됐다고 보도했다. 뉴스닷컴호주(news.com.au)는 약 594 BTC와 500개 안팎의 지갑에서 5000만 달러(약 721억원)가 유출됐다고 전했으며, 프로토스(Protos)에는 25분 동안 500개 지갑에서 3800만 달러(약 548억원)가 빠져나갔다는...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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