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AI 랠리에도 못 오른 비트코인…크립토, 내부 수요 부재 드러났나

AI 랠리에도 못 오른 비트코인…크립토, 내부 수요 부재 드러났나

비트코인(BTC)을 비롯한 주요 암호화폐가 글로벌 증시 랠리에서 소외된 채 제한적인 움직임에 머물렀다. ‘AI 테마’로 주식 시장이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는 동안 크립토는 뚜렷한 상승 동력을 확보하지 못한 모습이다.5일(현지시간) 기준 비트코인은 6만4000달러(약 9120만 원) 선에서 거래되며 하루 기준 1% 미만 상승에 그쳤다. 최근 7일 기준으로도 사실상 제자리걸음이다. 이더리움(ETH)은 1864달러로 밀리며 주간 기준 2% 하락, 주요 자산 중 유일하게 약세를 기록했다.리플(XRP)은 약 1% 하락한 1.07달러, 도지코인(DOGE)은 0.07달러 아래로 떨어졌다. 트론(TRX) 역시 0.33달러 수준에서 1% 미만 하락했다. 솔라나(SOL)는 73.60달러... 더보기

이 글은 토큰포스트가 공개한 요약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전체 내용은 아래에서 확인하세요.

원문 전체 보기 →
#암호화폐
← 최신 뉴스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