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 “올해는 이더리움”… 변수는 AI 에이전트
[블록미디어 박수용 기자] 이더리움(Ethereum·ETH)이 최고가 대비 60% 하락했지만 네트워크 지표는 오히려 강해졌다. 미래에셋증권은 그 배경으로 ‘인공지능(AI) 에이전트 경제’를 지목했다. 사람이 아닌 기계가 지갑을 만들고 결제하는 웹(Web) 4.0 환경이 본격화되면, 이더리움이 글로벌 디지털 경제의 정산 인프라로 재평가될 수 있다는 분석이다. 미래에셋증권은 23일 발간한 보고서에서 이더리움이 투자 자산을 넘어 디지털 경제의 ‘경제적 척추’로 자리 잡고 있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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