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고래, 하이퍼리퀴드서 이틀간 원유 포지션 5000만달러
하이퍼리퀴드에서 10월 19일 거래를 시작한 신규 계정이 이틀 연속 WTI와 브렌트유 포지션을 쌓았다. 두 포지션을 합친 규모는 5000만달러(약 664억원)에 육박한다. 블록비트(BlockBeats)는 21일 트레이딩비츠(TradingBeats)가 이 계정을 고래로 분류했다고 전했다. 고래는 대규모 자금을 굴리는 투자자를 가리킨다. 거래를 시작한 지 이틀 된 계정이 원유 한 종목군에 이 정도 금액을 실었다. WTI는 미국 서부텍사스산 원유, 브렌트유는 북해산 원유를 기준으로 하는 대표 국제유가 지표다. 하이퍼리퀴드는 가상자산 파생상품 거래 플랫폼으로, 본지는 지난 15일 이 플랫폼이 금융시장의 온체인 이전을 구상하며 원유 계약도 거래한다고 전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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