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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토시 시대’ 고래 깨어났다… 2800만달러 물량 ‘꿈틀’

‘사토시 시대’ 고래 깨어났다… 2800만달러 물량 ‘꿈틀’

[블록미디어 이정화 기자] 16년 넘게 움직이지 않았던 초기 비트코인(BTC) 350개가 한꺼번에 이동하면서 디지털자산 시장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비트코인 네트워크 초기인 2010년 채굴된 물량으로 현재 가치로 약 2800만달러에 달한다. 6일 블록체인 분석업체 룩온체인에 따르면 최근 7개의 채굴자 지갑에서 총 350BTC가 16년 반 만에 이동했다. 해당 비트코인은 2010년 3월 채굴된 물량으로 파악됐다. 2010년 채굴된 350BTC… 16년 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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