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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억달러 넘은 비트와이즈 솔라나 ETF

10억달러 넘은 비트와이즈 솔라나 ETF

비트와이즈의 솔라나(SOL) 스테이킹 ETF가 출시 10개월 만에 운용자산 10억 달러(약 1조3680억원)를 넘었다. 솔라나를 기초자산으로 한 상장 상품 가운데 10억 달러 규모를 확인한 사례다. 비트와이즈는 X에서 “BSOL이 출시 정확히 10개월 만에 운용자산 10억 달러를 넘었다”고 밝혔다. 비트코인닷컴 뉴스도 비트와이즈 솔라나 스테이킹 ETF(BSOL)가 이 기준을 넘어섰다고 전했다. BSOL은 솔라나에 직접 노출되는 상장 상품이다. 비트와이즈는 지난해 10월 27일 출시 자료에서 이 상품이 뉴욕증권거래소 아르카에서 BSOL 티커로 거래된다고 밝혔다. 이 상품은 단순 현물 노출에 스테이킹 구조를 더한 점이 특징이다. 비트와이즈는 당시 보유...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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