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금융권으로 확대되는 ‘블록체인 채권’… 조달 패러다임 바뀔까–비트플래닛
[블록미디어 = 비트플래닛] 유로클리어(Euroclear)의 분산원장(DLT) 기반 채권 플랫폼인 ‘D-FMI(디지털 금융시장 인프라)’에 국내 시중은행 하나은행이 최초로 합류했다. 그 의미를 분석했다. EXECUTIVE SUMMARY 주요 내용 유로클리어(Euroclear)의 분산원장(DLT) 기반 채권 플랫폼인 ‘D-FMI(디지털 금융시장 인프라)’에 국내 시중은행 하나은행이 최초로 합류했다[1][2]. D-FMI는 분산원장 기술을 활용하는 플랫폼으로, 유로클리어은행 체계에 통합돼 있다. 이 플랫폼에서 유로클리어 참가 기관들이 채권을 발행하고 결제한다[3][4]. 하나은행은 2026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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