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 강세장 재개 진단…이더리움 5만 달러 가능성도 제기
암호화폐 시장이 겨울을 지나 다시 본격적인 강세장에 들어섰다는 진단이 나왔다. 토큰화와 기관 참여가 맞물리며 이번 상승 사이클은 과거보다 훨씬 커질 수 있다는 주장이다. 10월 13일(현지시간) 펀드스트랫 인터뷰에서 펀드스트랫 디지털자산 분석가 톰 리는 "다시 완전한 강세장에 들어섰다"며 블록체인과 암호화폐 분야의 변화가 아시아에서 두드러지고 있다고 말했다. 톰 리는 지난 12개월이 암호화폐 겨울로 힘든 시기였지만 최근 시장 분위기는 달라졌다고 평가했다. 그는 토큰화와 은행권의 블록체인 도입이 아시아에서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며 "지금은 아시아에 있는 것이 맞는 때"라고 설명했다. 전통 금융기관이 온체인...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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