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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시황] 비트코인, 美 CPI 발표 앞두고 반등…8만3000달러선 회복

[코인시황] 비트코인, 美 CPI 발표 앞두고 반등…8만3000달러선 회복

[블록미디어 오수환 기자] 비트코인이 전날 8만1000달러 초반까지 하락한 뒤 반등하며 8만3000달러선을 회복했다. 미국 소비자물가지수(CPI) 발표를 앞두고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추가 금리 인상 우려가 일부 완화됐지만, 국제유가 상승과 물가 불확실성은 여전히 시장의 부담으로 남아 있다. 14일 오전 8시13분 기준 국내 디지털자산(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에서 비트코인(BTC)은 전날 오전 9시 대비 1.71% 상승한 1억1276만원에 거래됐다. 글로벌 거래소 바이낸스에서는 1.60% 오른 8만3199달러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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