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YPE 현물 ETF, 지난주 306만4500달러 순유입
하이퍼리퀴드(HYPE) 현물 상장지수펀드(ETF)에 지난주 306만4500달러(약 42억4700만원)가 순유입됐다. 21Shares의 THYP가 가장 많은 자금을 끌어들였고, 비트와이즈 BHYP에서는 자금이 빠졌다. 소소밸류(SoSoValue) 집계에서 미국 동부시간 기준 9월 14~18일 거래일 동안 THYP에는 239만5500달러(약 33억2000만원)가 들어왔다. THYP의 누적 순유입액은 5269만달러(약 730억원)로 집계됐다. 그레이스케일(Grayscale)의 HYPG에는 166만9000달러(약 23억1300만원)가 순유입됐다. HYPG의 누적 순유입액은 1억4100만달러(약 1954억원)다. 비트와이즈의 BHYP에서는 100만달러(약 13억8600만원)가 순유출됐다. 다만 BHYP의 출시 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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