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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라나 알펜글로우 개발망 전환…최종성 0.1초 목표

솔라나 알펜글로우 개발망 전환…최종성 0.1초 목표

솔라나(SOL)의 알펜글로우 합의 시스템이 테스트넷에 이어 개발망에도 적용됐다. 거래 최종 확정 시간은 기존 약 12.8초에서 0.1~0.15초로 줄이는 것이 목표다. 안자(Anza)는 24일 테스트넷에서 기존 타워BFT를 알펜글로우로 교체한 데 이어 25일 개발망 전환을 마쳤다. 메인넷 적용일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알펜글로우는 검증인 투표를 블록체인에 거래 형태로 기록하던 기존 방식을 줄이고, 검증인 간 투표 결과를 직접 주고받는 보터(Votor) 방식으로 바꾼다. 투표 결과를 모아 충분한 동의가 확인되면 거래를 확정하는 구조다. 최종 확정은 거래 기록이 네트워크의 동의를 얻어 사실상 되돌릴 수 없게 되는 단계다. 이용자 화면에...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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