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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하루 2.8% 올라 6주 최고치, 비트코인은 6만4000달러 정체

금 하루 2.8% 올라 6주 최고치, 비트코인은 6만4000달러 정체

금 현물 가격이 중국 수요를 배경으로 2.8% 올라 6주 만의 최고치를 기록했다. 반면 비트코인(BTC)은 미국 증시의 사상 최고치 흐름에도 6만4000달러(약 9146만원) 부근에 머물렀다. 6일 한국시간 금 현물 가격은 장중 온스당 4213달러(약 602만원)로 6월 22일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코인텔레그래프는 전했다. 같은 시각 비트코인은 뚜렷한 동조 흐름을 보이지 않았다. 7월 14일 세계금협회(WGC) 보고서에 따르면, 중국 금 상장지수펀드(ETF)에는 상반기 400억 위안, 56억 달러(약 8조24억원)가 순유입됐다. 상반기 기준 역대 두 번째 규모다. 다만 6월에는 150억 위안, 22억 달러(약 3조1438억원)가 빠져 월간 기준 사상 최대 순유출을...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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