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낸스US, 1억달러 실탄 확보 나섰다…몸값은 10억달러로 ‘뚝’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바이낸스의 미국 법인 바이낸스US가 최대 1억달러 규모의 신규 자금 조달을 추진하고 있다. 기업가치 약 10억달러를 기준으로 투자 유치에 나선 가운데 예측시장 진출과 거래 서비스 확대도 검토하고 있다. 15일(현지시각) 코인게이프가 블룸버그 보도를 인용한 내용에 따르면 바이낸스US는 코인베이스와 크라켄, 로빈후드, 제미니 등 경쟁사에 대응하기 위해 신규 투자금을 미국 사업 확장에 활용할 계획이다. 기업가치 약 10억달러…WLFI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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