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5만7000달러서 바닥"…4년 주기론은 이미 깨졌다
비트코인이 5만7000달러 부근에서 바닥을 다지고 새로운 강세장의 초입에 들어섰다는 진단이 나왔다. 현물 ETF를 통한 기관 자금 유입으로 시장이 성숙하면서 기존 4년 주기론의 설명력은 약해질 전망이다. 10월 15일(현지시간) 비트코인 매거진 인터뷰에서 라크 데이비스 크립토 투자자·유튜버는 "새로운 강세장의 첫 단계에 진입하고 있으며 아직 매우 이른 시점"이라고 말했다. 데이비스는 지난 6월 고래들의 기록적인 매집과 ETF 자금 유출 당시 나타난 온체인 매수, 2주 단위 이동평균 수렴·확산 지수 등 다수의 기술적 신호를 근거로 들었다. 그는 약 12개의 온체인 지표와 12개의 기술 지표가 시장이 5만7000달러에서 바닥을 쳤을...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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