밸런서, 피해금 청구 기간 12개월 연장 투표
밸런서(Balancer)가 2025년 11월 v2 취약점 피해자들의 회수 자금 청구 기간을 총 12개월로 늘리는 방안을 투표에 부쳤다. 약 92만 달러(약 13억원), 500 이더리움(ETH) 상당의 자금이 아직 청구되지 않은 상태다. 스냅샷 페이지에는 밸런서가 기존 180일 청구 기간을 6개월 더 연장하는 안건을 투표 중인 것으로 표시됐다. 기존 청구 계약은 유지되며, 조건을 충족한 피해자는 기존 배분 방식에 따라 회수 자금을 계속 청구할 수 있다. 현재 투표에는 4개 지갑 주소가 참여했고 387만936 BAL이 모두 찬성표로 집계됐다. 다만 이는 안건 정족수 기준인 500만 BAL의 77.4% 수준이다. 투표 마감 시각은 8월 26일 오전 3시 한국시간으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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