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랩톱, 유동성에 400만개 투입…1000만개 소각 계획

랩톱, 유동성에 400만개 투입…1000만개 소각 계획

헌터 바이든 관련 밈코인 랩톱(LAPTOP)이 유동성 공급에 400만개를 투입하고 출시 첫 주 안에 1000만개를 소각할 예정이다. 두 조치가 모두 이뤄지면 총발행량의 1.4%가 조정 대상이 된다. 랩톱 재단은 협정세계시(UTC) 기준 10일 0시, 한국시간 오전 9시부터 베이스 기반 탈중앙화거래소 에어로드롬의 유동성 풀에 400만개를 투입한다고 밝혔다. 해당 물량은 총발행량 10억개의 0.4%다. 재단은 랩톱을 개당 0.05달러(약 67원)에 초기 유동성 풀에 공급했지만, 출시 직후 수요가 몰리고 선점 거래 봇이 유입되면서 시장조성자의 초기 유동성이 부족했다고 설명했다. 유동성 보충 전 가격 변동성이 커졌다는 것이다. PANews는 랩톱 재단이...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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