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퍼리퀴드·레오·화이트빗, 최고가 17% 이내 거래
바이낸스 보안 사고 여파로 가상자산 시장 전반에 매도세가 번진 31일, 하이퍼리퀴드(HYPE)·레오 토큰(LEO)·화이트빗 코인(WBT)은 모두 종전 사상 최고가의 17% 이내에서 거래됐다. 하이퍼리퀴드와 레오 토큰은 최근 반등했지만 화이트빗 코인은 하락 흐름을 이어갔다. 블록미디어는 31일 오전 하이퍼리퀴드가 89.72달러(약 11만9776원), 레오 토큰이 9.45달러(약 1만2616원), 화이트빗 코인이 74.21달러(약 9만9070원)에 거래됐다고 전했다. 종전 최고가는 각각 97.99달러(약 13만817원), 10.43달러(약 1만3924원), 88달러(약 11만7480원)였다. 하이퍼리퀴드는 세 종목 가운데 상대적으로 강한 흐름을 보였다. 29일에는 85.19달러(약...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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