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낸스 허이, 내부자 해킹 의혹 반박… “공개 데이터 살펴보라”
[블록미디어 이정화 기자] 바이낸스 해킹 사건을 둘러싸고 내부자 소행 의혹과 지급 능력에 대한 논쟁이 이어지고 있다. 일부 이용자들은 대형 거래소가 직접 자산을 탈취할 이유가 없다며 음모론을 반박했다. 허이 바이낸스 공동창업자도 거래량과 수수료 수익 등 공개된 데이터를 살펴보라며 의혹을 직접 반박했다. 31일(현지시각) X에서는 바이낸스 해킹 사건의 진짜 배후와 거래소의 재무 건전성을 둘러싼 의혹이 이어졌다. 글로벌 규모로 [...]
이 글은 블록미디어가 공개한 요약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전체 내용은 아래에서 확인하세요.
원문 전체 보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