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가 107달러·美 국채 5%에도 버티는 비트코인, 왜?… “긴축 우려 선반영”
[블록미디어 양원모 기자] 비트코인이 미국의 금리 인상 우려와 국제 유가 급등, 미 국채 금리 상승에도 추가 낙폭을 제한하고 있다. 긴축 우려를 앞서 반영하며 조정을 받은 가운데 미국 현물 비트코인 상장지수펀드(ETF) 수급, 디지털자산 규제 개선 기대가 가격 하단을 지지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비트코인은 15일(현지시각) 오후 코인마켓캡 등에서 7만7000달러 후반에서 거래되고 있다. 중동발 위험 회피 심리가 확산되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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