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생시황] 디지털자산 약세에 롱 ‘직격탄’… 24시간 4.1억달러 줄청산
[블록미디어 양원모 기자] 미-이란 갈등 장기화 등으로 디지털자산 시장이 주춤하면서 롱 중심의 대규모 레버리지 청산이 이어졌다. 특히 시간대를 좁힐 수록 롱 청산 비중이 높아져 레버리지 축소 압력이 더 강해지는 모습이다. 29일 코인글래스에 따르면 최근 24시간 전체 청산 규모는 5억975만달러(약 6923억원)로 집계됐다. 이 가운데 롱 포지션 청산은 4억1430만달러(약 5627억원)로 전체 약 81.3%를 차지했다. 숏 포지션 청산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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