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시도 안 한 ‘기와’ 버젓이 지원한 디파이 업체…부실 검증 도마
[블록미디어 오수환 기자] 두나무의 블록체인 기와(GIWA)를 사칭한 가짜 네트워크에서 약 200만달러 탈취 사고가 나면서 신규 체인 검증 체계가 도마에 올랐다. 초기 거래 수요를 선점하려는 서비스 간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피해가 발생했다. 신규 네트워크를 빠르게 지원하는 과정에서 공식 운영 주체와 자금 이동 구조에 대한 검증이 소홀해질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29일 업계에 따르면 탈중앙화 거래소(DEX) DYORSWAP은 기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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