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0억달러 토큰화 자산, 국채 넘어 주식·신용으로 확대
스테이블코인을 제외한 토큰화 전통자산의 온체인 규모가 350억달러(약 48조원)를 넘어섰다. 시장은 미국 국채를 중심으로 성장했지만 토큰화 주식과 사모대출 등으로 범위를 넓히고 있다. 안드리센호로위츠 크립토는 rwa.xyz 데이터를 바탕으로 집계한 비스테이블코인 토큰화 자산 규모가 350억달러를 넘었다고 밝혔다. 시장 규모는 GENIUS Act가 제정된 2025년 7월 약 120억달러(약 16조4000억원)에서 약 3배 증가했고, 2024년 중반 30억달러(약 4조1000억원) 미만과 비교하면 10배 이상 커졌다. 자산별로는 미국 국채 상품이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다. 금을 중심으로 한 원자재 토큰화 규모는 약 50억~60억달러(약...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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