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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7만6000달러 하회…클래리티 심의안 49대50 부결

비트코인 7만6000달러 하회…클래리티 심의안 49대50 부결

미 상원은 15일 클래리티 법안(CLARITY Act)의 본회의 진행을 위한 클로저 동의안을 49대50으로 부결했다. 액시오스는 표결 뒤 비트코인(BTC)이 7만6000달러 아래로 하락했다고 보도했다. 미 상원은 H.R.3633의 심의 진행을 위한 클로저 동의안을 찬성 49표, 반대 50표로 부결했다. 법안 자체를 최종 부결한 표결은 아니지만, 본회의 심의로 넘어가는 데 필요한 60표를 얻지 못했다. 클래리티 법안은 디지털자산의 감독 체계와 SEC·CFTC의 관할 범위를 정하는 시장구조 법안이다. 이번 표결은 법안의 최종 입법 여부가 아니라 상원이 본격적인 심의를 시작할지를 결정하는 절차였다. 표결 뒤 비트코인 가격 움직임이 나타났다. 액시오스는...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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