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시황] 비트코인, 美 물가 충격에 8만1000달러대…금리 인상 우려 확대
[블록미디어 오수환 기자] 미국의 9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시장 예상치를 웃돌면서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추가 금리 인상 우려가 커졌다. 물가 상승 압력이 예상보다 강한 것으로 나타나자 비트코인은 발표 직후 약 1000달러 급락했고, 미국 국채금리도 가파르게 상승했다. 15일 오전 8시04분 기준 국내 디지털자산 거래소 업비트에서 비트코인(BTC)은 전날 오전 9시 대비 1.76% 하락한 1억1061만원에 거래됐다. 글로벌 거래소 바이낸스에서는 2.11% 내린 8만1559달러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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