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ng.xyz, 수수료보다 자산 분배·규모 확대 우선
Long.xyz가 수수료 배분이나 고수익 보상보다 토큰화 주식 거래쌍의 유동성과 플랫폼 규모 확대를 우선하는 사업 구상을 내놨다. 밈 토큰과 토큰화 주식을 결합한 거래쌍을 통해 유동성을 키우겠다는 전략이다. 네이트(Nate) Long.xyz 창업자는 현재 가상자산 시장의 문제는 거래 활동 부족이 아니라 안정성 부족이라며 깊은 유동성은 시장 통제와 공급 집중에 드는 비용을 높이고 급격한 변동을 흡수하는 데 도움을 준다고 말했다. 이 발언은 블록비츠(BlockBeats)가 전했다. Long.xyz는 밈 토큰과 토큰화 주식을 거래쌍으로 묶는 구조를 운영한다. 대표 사례는 AI/NVDA 거래쌍으로, AI는 밈 토큰이고 NVDA는 토큰화된 엔비디아($NVDA)...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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