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C, 클래리티 법안 촉구하며 자체 규제 정비 병행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의회의 가상자산 시장구조 법안 처리와 별개로 가상자산 발행·이전·보관 규칙 정비를 병행한다. 폴 앳킨스(Paul S. Atkins) SEC 위원장은 14일 워싱턴DC에서 열린 솔라나 정책연구소(Solana Policy Institute) 정상회의에서 미국을 세계 가상자산 수도로 만들기 위한 정책 방향을 재확인했다. 앳킨스 위원장은 디지털자산 시장 명확성법(Digital Asset Market Clarity Act·CLARITY Act)을 조속히 처리해 대통령에게 보내달라고 의회에 촉구했다. 그는 법안이 있든 없든 이 행정부는 미국 투자자와 기술 혁신가를 위해 성과를 낼 것이라고 말했다. 미 상원은 H.R.3633 클래리티 법안의 절차 표결을 15일 오후 2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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