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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코인시황] 비트코인 7만7000달러서 숨 고르기…FOMC 앞두고 8만달러 ‘분수령’

[뉴욕 코인시황] 비트코인 7만7000달러서 숨 고르기…FOMC 앞두고 8만달러 ‘분수령’

[블록미디어 명정선 기자] 글로벌 디지털자산 시장이 비트코인을 중심으로 보합권에서 방향성을 탐색하고 있다. 11일(현지시각) 미국 8월 소비자물가지수(CPI) 발표 직후 비트코인은 8만달러 부근까지 반등했지만 매도 물량에 막히면서 7만7000달러대로 후퇴했다. 예상보다 견조한 물가로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의 금리 인상 가능성이 높아진 가운데 시장의 시선은 오는 16일(현지시각)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금리 결정으로 이동하고 있다. 비트코인 7만7000달러대…장중 낙폭 만회 13일(현지시각) 코인마켓캡에서 비트코인은 7만7293.56달러에 거래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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