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랜스폼벤처스 CEO "비트코인 3년 강세장 초입…100만 달러는 2037년 가능성"
비트코인 시장이 약세장 끝을 지나 3년 강세장의 초입에 들어섰다는 진단이 나왔다. 100만 달러 비트코인 전망에 대해서는 향후 세 차례 사이클 안, 특히 2037년 가능성이 가장 크다는 관측이 제시됐다. 9월 24일(현지시간) 코인데스크 인터뷰에서 마이클 터핀 트랜스폼벤처스 최고경영자는 "약세장의 끝, 이른바 비트코인 가을에서 3년 강세장의 매우 초기 국면인 비트코인 겨울로 넘어갔다"고 말했다. 마이클 터핀은 비트코인 가격 흐름을 반감기 이후 네 계절로 구분해 설명했다. 반감기 직후 채굴자의 수익성이 악화되는 시기를 "비트코인 봄"으로, 이후 신고가를 돌파하며 강하게 오르는 구간을 "비트코인 여름"으로 봤다. 거품이 꺼지는...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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