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어리드 창업자 "비트코인 상승 사이클 이미 시작"
비트코인이 200일 이동평균선을 돌파한 뒤 장기 저점 통과 신호가 강화됐다는 기술적 분석이 나왔다. 단기 과열 부담은 남아 있지만 주요 지표는 여전히 추가 상승 쪽을 가리킨다는 평가다. 9월 25일(현지시간) 비트코인 매거진 인터뷰에서 케이티 스톡턴 페어리드 스트래티지스 창업자는 비트코인의 모멘텀이 단기와 장기 양쪽에서 개선됐으며, "장기 전환이 진행 중임을 시사한다"고 말했다. 스톡턴은 비트코인이 200일 이동평균선을 넘어선 점을 핵심 신호로 봤다. 그는 해당 이동평균선이 지난 5월 저항선으로 작용했기 때문에 이번 돌파가 긍정적 촉매가 됐다고 설명했다. 이후 8만3000~8만4000달러 저항선도 넘어섰고, 최근 저점 대비...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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