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최대 77% 기관, 2026년 토큰화 담보 사용 전망

최대 77% 기관, 2026년 토큰화 담보 사용 전망

기관의 최대 77%가 2026년 어떤 형태로든 토큰화 담보를 사용할 것으로 예상됐다. 활용 대상은 현금, 머니마켓펀드(MMF), 국채 등으로 제시됐다. 씨티(Citi)와 The ValueExchange는 24일 공개한 보고서 Digital Collateral: A Practical Reality에서 토큰화 담보가 시범사업을 넘어 실제 금융시장 활용 단계로 이동하고 있다고 밝혔다. 토큰화 담보는 금융자산의 소유권이나 가치를 블록체인 기반 디지털 토큰으로 표시해 담보로 활용하는 방식이다. 담보 자체를 디지털 형태로 기록하고 이전할 수 있어 기존 금융기관의 결제·보관 절차와 연결되는 구조다. 기존 담보 거래는 금융기관의 영업시간과 결제 일정에 영향을 받는다. 보고서는... 더보기

이 글은 토큰포스트가 공개한 요약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전체 내용은 아래에서 확인하세요.

원문 전체 보기 →
#블록체인
← 최신 뉴스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