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실업수당 ‘깜짝 감소’에 긴축 우려…BTC 7.6만달러 출렁

실업수당 ‘깜짝 감소’에 긴축 우려…BTC 7.6만달러 출렁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미국의 주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시장 예상보다 큰 폭으로 줄었다.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기준금리를 25bp 인상한 다음 날 견조한 고용지표가 나오면서 추가 긴축 가능성이 주목받았고 비트코인(BTC)은 지표 발표 직후 상승했다가 반락하는 변동성을 보였다.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는 19만6000건으로 시장 예상치 20만7000건을 밑돌았다. 비트코인은 지표 발표 이후 7만6800달러까지 상승한 뒤 기사 작성 시점에는 7만6051달러 부근으로 [...]

이 글은 블록미디어가 공개한 요약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전체 내용은 아래에서 확인하세요.

원문 전체 보기 →
#디지털 자산 #분석과 전망 #FOMC #기준금리 #비트코인 #신규 실업수당 청구
← 최신 뉴스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