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주소, 36분 만에 302만달러 숏서 56만달러 롱 전환
한 파생상품 주소의 비트코인(BTC) 순포지션이 36분 사이 약 301만8000달러 숏에서 약 55만8000달러 롱으로 바뀌었다. 포지션을 정리하는 과정에서 약 7359달러의 손실이 발생했다. 오데일리(Odaily)는 해당 주소의 계약 계좌에서 2026년 10월 16일 오후 11시 16분부터 11시 52분까지 이 같은 변화가 포착됐다고 전했다. 주소는 기존 숏 포지션 약 342만7000달러와 롱 포지션 약 1만6000달러를 정리한 뒤 롱 약 57만4000달러와 숏 약 40만6000달러를 새로 열었다. 보도에 언급된 주소의 누적 손실은 약 2624만달러(약 352억원)다. 이번 순포지션 변화는 한 주소의 거래 사례다. 해당 계좌의 포지션 전환만으로 비트코인 시장 전체의 방향을...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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