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래티지 주가 9% 급락…MSCI 새 규정에 직격탄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세계 최대 기업 비트코인 보유업체 스트래티지(MSTR) 주가가 9% 가까이 급락했다. 글로벌 지수 산출기관 모건스탠리캐피털인터내셔널(MSCI)의 새로운 편입 기준에 따라 주요 주가지수에서 제외될 가능성이 제기되면서다. 비트코인이 소폭 하락한 것과 대조적으로 주가 낙폭이 확대됐다. 16일(현지시각) 야후파이낸스에 따르면 스트래티지 주가는 미국 동부시각 오후 12시36분 기준 137.75달러로 전 거래일보다 13.54달러(8.95%) 하락했다. MSCI, 11월11일 제외 대상 발표 MSCI는 지난 [...]
이 글은 블록미디어가 공개한 요약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전체 내용은 아래에서 확인하세요.
원문 전체 보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