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시황]비트코인, 美 금리 불확실성에 8만1000달러대 횡보…연말 전망 엇갈려
[블록미디어 오수환 기자] 비트코인이 8만달러 초반에서 거래되는 가운데 연내 10만달러 회복 가능성을 놓고 시장 전문가들의 전망이 엇갈리고 있다. 기관투자자 유입과 규제 환경 개선이 상승 요인으로 꼽히지만, 인플레이션 압력과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추가 금리 인상 가능성이 가격 상승을 제한할 수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 19일 오전 8시06분 기준 국내 디지털자산(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에서 비트코인(BTC)은 전날 오전 9시 대비 0.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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