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이블코인 시총 2700억달러 회복…반등세는 여전히 약해
스테이블코인 시가총액이 5월 이후 140억달러 줄었다가 9월 이후 40억달러 늘어 약 2700억달러를 회복했다. 다만 가상자산 시장으로 유입되는 유동성이 부족해 회복세는 여전히 약하다는 분석이 나왔다. 크립토퀀트(CryptoQuant) 분석가 다크포스트(Darkfost)는 PANews에 전한 글에서 유동성 부족으로 스테이블코인 시가총액이 좀처럼 회복되지 못했다고 진단했다. 5월 이후 감소 폭은 140억달러, 9월 이후 증가 폭은 40억달러라고 밝혔다. 스테이블코인은 달러 등 법정화폐나 특정 자산의 가치에 연동되도록 설계된 암호화폐다. 시가총액은 유통량에 달러 가격을 곱해 계산하는 지표다. 다크포스트는 9월 이후 시가총액이 늘었지만 회복세는...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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