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이널리시스, 비트겟 자금 대조 시간 20시간서 10분 미만으로
비트겟 해킹 자금의 브리지 거래 대조에 걸릴 수 있는 시간이 20시간 이상에서 10분 미만으로 줄었다. 체이널리시스는 자체 AI 도구로 반복 작업을 자동화했으며, 자금 흐름을 해석하고 조사 방향을 정한 것은 분석가들이었다고 밝혔다. 체이널리시스는 9월 24일 발생한 비트겟 해킹 피해액을 3억8700만달러(약 5274억원)로 제시하고, 북한 연계 행위자의 소행으로 분류했다. 회사는 2026년 북한 연계 행위자의 가상자산 탈취액이 10억달러(약 1조3470억원)를 넘어섰다고 집계했다. 비트겟은 피해액을 처음 3억5160만달러로 발표한 뒤 누락된 Zcash와 TRON 자산을 반영해 3억8750만달러로 수정했다. 회사는 수정액이 추가 유출을 뜻하는 게...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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