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브 일부 대출 건강도 1.01…담보 현금화에 시간 필요
에이브(AAVE) 일부 대출의 건강도가 청산 기준에 가까운 가운데, 담보를 부채 상환에 쓸 자산으로 바꾸는 데 유동성과 시간이 필요할 수 있다는 리스크 검토가 나왔다. 건강도가 청산 위험을 나타내더라도 실제 회수액은 담보의 매도 경로와 유동성, 전환 비용에 따라 달라진다. 에이브 거버넌스 포럼에 10월 9일 게시된 검토에서 리스크 업체 라마리스크(LlamaRisk)는 모나드 시장의 펜들(PENDLE) PT-AUSD-17DEC2026 대출 상위 공급자 건강도가 1.01~1.18, 중앙값은 1.03이라고 밝혔다. 해당 공급자들은 모두 부채를 보유했고, 주된 차입 자산은 유에스디코인(USDC)이었다. 에이브의 건강도는 담보 가치와 청산 임계치, 부채를 반영하는...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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